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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료 `반값` LED조명 제3자 자금투자방식으로 활성화.
 관리자   2012-08-06 11:51:07, Hit : 1596
에너지절감전문기업들은 전기료 인상에 때맞춰 에너지비용 절감 사업에 적극 나서겠다고 5일 밝혔다.

전기료는 6일부터 산업용 6.0%, 주택용 2.7%, 일반용 4.4% 등 평균 4.9% 올랐다. 그동안 ESCO(Energy Service Company)사업을 전개해온 업계는 전기료 부담이 늘어나면서 전기료 절약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있다. LED 조명등의 일괄 생산 및 유통체제를 갖추고 있는 선두업체는 3년전부터 LED 조명등 보급사업을 벌여 큰 호응을 얻어왔다.

H사는 대형건물과 공장, 주차장의 일반 조명을 LED조명으로 장기할부로 대체함으로써 에너지 사용자와 절감 수익을 배분하는 사업을 전기료 인상에 즈음해 적극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H사는 우선 5층 이상의 중ㆍ대형건물과 제조공장, 공공기관, 주차장을 1차 타깃으로 삼아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업계는 "그동안 사업 결과를 분석해 보면 형광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한 후 조도는 40% 이상 증가했고 전력사용량은 50% 이상 감소했다"며 "형광등을 기준으로 평균 2년 6개월에서 3년 6개월 내에 투자비를 회수하고 이후 7년여 동안 에너지 절감 비용을 사용자가 전액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다"고 말했다.

업계는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3자 자금 투자 방식으로 ESCO사업을 선보였다. 금융사가 자금을 대고 업계가 LED조명등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사용자는 일체의 비용 부담을지지 않는 구조다. 이 방식은 정체됐던 조명등 ESCO사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며 현재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지금까지 이 방식으로 업계가 LED등을 공급했거나 시공 또는 상담 중인 곳은 일본 S백화점을 비롯해 국내 판교테크노밸리와 M제지 사옥, H백화점, E연구원, 외국계 국내 지사 등 150여 개에 이른다.

업계가 제3자 투자방식으로 LED조명 사업을 펼칠 수 있는 것은 성능이 우수하면서도  ESCO사업을 영위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설치비용 등의 부담이 덜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LED 전구에 사용하는 전해콘덴서를 채택하지 않음으로써 LED 등의 수명을 1만 시간 이상 더 늘려 경제성을 배가했다.

업계는 "앞으로 전기료는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어 ESCO사업은 사업으로나 공익적으로 더욱 강력하게 추진돼야 한다"며 " LED조명을 활용한 에너지절감으로서 에너지 사용자의 이익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과 사업모델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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