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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BB율 1.01 기록...반도체 회복세 진입- 메모리 주도.
 maxmon21   2012-03-26 10:41:41, Hit : 1684
유진투자증권은 26일 "2월 북미반도체시장 BB율이 1.01을 기록했다"며 반도체산업이 회복세에 진입했다고 전망했다.이정 연구원은 "2010년 9월 이후 처음으로 BB율이 1.0을 상회했다"며 "2월 북미반도체장비 BB율이 균형점을 넘어섬에 따라 향후 반도체 산업이 호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BB율(Book-to-Bill ratio)은 반도체경기 선행지료로, 북미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의 최근 3개월간 평균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수치다. BB율이 1을 넘으면 경기상승을, 1일 밑돌면 경기둔화를 의미한다.

2월 수주액은 12.2%mon 증가한 13억300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전년동월대비로는 16.5% 감소했다. 출하액 역시 6.4%mom 증가한 13억2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28.3% 감소했다.

이 연구원은 "2월 수주액이 출하액을 상회하기 시작했으며, 주로 NAND 플래시메모리와 파운드리 부문 투자가 확대되면서 수주액이 증가하고 있다"며 "반도체장비 수주액은 2011년 10월 이후 전월대비 증가하고 있으며, 2011년 9월을 저점으로 전년동월대비로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BB율은 반도체 산업 동향을 설명하는 지표인 동시에 삼성전자 주가와 상당부분 밀접한 관계를 보이고 있다"며 "BB율이 2011년 9월에 저점을 기록한 이후 빠른 속도로 상승세로 전환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주가 역시 2011년 8월에 저점을 기록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로 전화해 초강세를 시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D램 가격이 바닥권에서 벗어나 확연한 회복세로 전환했다"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1분기 및 2분기 실적을 반영, 3~4월에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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